정 미
Chung Mee

그는 '신화'란 타이틀을 전면에 내걸고 화면 속 우리 삶과 더불어 행복하고 풍요롭게 소통되는 주인공들,
바로 영혼의 친구 ‘소울메이트’들이 행복이라는 연결고리로 소통되어가는 과정을 그려낸다.
다양한 표현과 형식, 기법으로 아름답고 행복한 감성을 화폭에 담아내는 정미 작가는
“제 작품을 통해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으면 좋겠고, 거창하거나 장대한 이야기가 아닌
그저 우리가 보고 느끼는 일상의 이야기 속에 재미와 흥미로움을 살짝 얹어
신화적 상상력을 발휘해 새로운 신화를 창조해내고 싶습니다.
그리고 소울 메이트가 있다는 것은 힘이 되고 행복을 주는 존재로
우리 곁에 함께하는 것이라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습니다.” 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