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하
Jung seo ha

말할 수 없는 개인의 감정과 상황들을 그림으로 이야기 한다.
비워야 새로운 것을 얻을 수 있고,
속마음을 드러내 위로를 받아야 치유가 될 것 같은 심정으로
캔버스에 일상을 표현하며
누구나 맞이하는 인생의 즐거움과 어려움을
작품이 매개체가 되어 서로 격려하며 위안을 주고받았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