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야빅 버치
Kate Jarvik Birch

케이트 자빅 버치는 전업으로 활동하는 비주얼 아티스트이자 작가, 극작가이며, 평생을 상상과 함께 살아온 창작자입니다. 그녀의 작품은 타깃(Target), 피어 원(Pier One), 월드 마켓(World Market) 등 세계적인 리테일 스토어를 통해 소개되었고, 〈트랜스페어런트〉, 〈미디엄〉, 〈글리〉, **〈21 점프 스트리트〉**를 비롯한 다양한 TV 시리즈와 영화에도 등장했습니다.
지난 6년간 케이트는 ‘하루 한 점 그림(Painting-a-Day)’ 프로젝트에 전념하며 2,000점이 넘는 소형 과슈 작품을 제작해왔습니다. 이 작업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으며, 멈출 계획은 없습니다.
케이트의 작업은 일상의 소소한 순간에서 출발합니다. 커피 한 잔, 과일이 담긴 그릇처럼 익숙한 사물들을 그려내며, 매일의 삶 속에 조용히 존재하는 아름다움과 예술을 포착합니다. 그녀는 우리가 이미 예술로 둘러싸여 있으며, 그것을 알아차리는 감각이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케이트 자빅 버치는 2005년 유타대학교에서 회화와 드로잉을 전공했으며, 현재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를 기반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