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서울박스
07.31 ~ 11.29
2026.10.18 | View : 4
작가
김 크리스틴 선
전시내용
국립현대미술관과 LG전자가 해마다 작가 한 명을 골라 서울박스에 장소 특정적 신작을 설치하는 프로젝트의 2026년 전시입니다. 올해 작가는 베를린에서 활동하는 한국계 미국인 김 크리스틴 선입니다. 작가는 농인 공동체의 경험에서 출발해 소리와 언어를 시각 언어로 옮기는 작업을 해 왔습니다. 이번 신작은 OLED 디스플레이와 서울박스의 트인 공간을 활용해 반복되는 갈등과 소모적 논쟁, 굳어 버린 언어와 질서를 '바위'에 빗대어 보여 줍니다.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전시장소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서울박스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30 (소격동)
전시 일정 및 관람 안내
2026.07.31 ~ 2026.11.29
10:00 ~ 18:00
월·화·목·금·일 10:00–18:00, 수·토 10:00–21:00. 1월 1일·설날·추석 휴관. 전시장: 지하1층 서울박스
기타
주최 : 국립현대미술관 (후원 LG OLED)
연락 :
링크 : https://www.mmca.go.kr/exhibitions/exhibitionsDetail.do?exhId=202601060002028&exhFla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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