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아트컬렉션 《기술의 저변: 경계에 선 장면들》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04.16 ~ 11.22

작가

신학철, 오경환, 이종구, 황재형, 민정기 외 13명

전시내용

산업화·도시화와 매체 변화가 일상을 빠르게 바꾼 1970~90년대 한국 사회를 미술로 돌아보는 소장품 전시입니다. 2001년 가나아트 이호재 대표가 기증한 작품과 서울시립미술관 소장품을 함께 엮었습니다. 신학철, 오경환, 이종구, 황재형 등 리얼리즘 작가 18명의 회화·판화·사진·뉴미디어 26점이 나옵니다. 이농과 공동체 해체, 기술과 자본이 만든 새 질서, 효율 뒤에 남은 피로와 고립을 세 개의 섹션으로 나누어 보여 줍니다.

전시장소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서울특별시 중구 덕수궁길 61 (서소문동)

전시 일정 및 관람 안내

2026.04.16 ~ 2026.11.22
10:00 ~ 20:00
화–목 10:00–20:00, 금 10:00–21:00, 토·일·공휴일 3–10월 10:00–19:00 / 11–2월 10:00–18:00. 입장은 종료 1시간 전까지. 매주 월요일(공휴일이면 개관)·1월 1일 휴관. 매일 14:00 도슨트(상설전과 통합). 전시장: 2층 가나아트컬렉션 전시실·상설전시실

기타

주최 : 서울시립미술관
연락 :
링크 : https://sema.seoul.go.kr/kr/whatson/exhibition/detail?exNo=1509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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