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광주비엔날레 카지노 룩셈부르크 파빌리온 《사마귀의 날 The Day of the Mantis》

광주시립미술관 본관 제5전시실

09.05 ~ 11.15

작가

M+M (마르크 바이스, 마르틴 드 마티아)

전시내용

룩셈부르크 현대미술 기관인 카지노 룩셈부르크가 꾸린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이다. 독일 작가 듀오 M+M(마르크 바이스, 마르틴 드 마티아)의 몰입형 영상 설치 세 편이 이어진다. 관객은 영상 방을 하나씩 지나가며 작품을 보게 된다. 사마귀와 대벌레처럼 사람이 아닌 생물이 사람이 머물던 공간에 들어와 고립, 쾌락, 생태 붕괴 이후의 상상 같은 오늘날의 불안을 드러낸다. 2019년, 2023년, 2026년 작업이 함께 나와 작가들이 걸어온 길도 살펴볼 수 있다.

전시장소

광주시립미술관 본관 제5전시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하서로 52 (운암동) 광주시립미술관

전시 일정 및 관람 안내

2026.09.05 ~ 2026.11.15
10:00 ~ 18:00
월요일, 1월 1일, 설·추석 당일 휴관 (광주시립미술관 관람안내 기준).

기타

주최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재)광주비엔날레, 카지노 룩셈부르크–현대미술 포럼
연락 :
링크 : https://gjartmuse.jeonnam-gwangju.go.kr/pj/pjExhibit.php?pageID=artmuse0209000000&action=view&exhiCd=001&lang=kor&eSeq=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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