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클릭하면 확대돼요
배경 속에서 보는 대략적인 크기예요
구매시 주의 하세요
· 그림액자 상품은 고객의 주문에 따라 제작되는 맞춤제작 상품으로 제작이 시작된 이후에는 변심에 의한 취소, 교환/환불이 불가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짧은변 기준 110cm 이상 그림액자는 특수 사이즈로 분류되어 액자에 따라 제작이 어렵거나 화면과 다른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액자 크기 및 지역에 따라 일반적인 택배가 아닌 전용 화물 등으로 과도하게 높은 배송비용이 발생하는 경우 결제금액 외 별도의 추가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네이버페이 구매시 쇼핑몰 적립포인트는 중복 지급되지 않습니다.
· 네이버페이 주문취소 신청 시 제작이 시작된 경우 주문제작상품 특성상 취소 승인 및 반품 자동 수거지시가 불가능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프레임리스, 아크릴띄움(화이트/우드/블랙) 프레임은 아크릴 압착 액자로 전면에 보호필름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수령후 그림면의 보호필름을 제거해주세요.
· 수제작 특성상 동일 사이즈라도 mm단위 차이가 있습니다. 정사이즈 제작이 필요한 경우 주문시 고객센터로 연락 또는 주문시 메세지를 남겨주세요.
· 프레임 선택에 따라 화면상 작품 이미지 가장자리가 제작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일부 잘려나거나 가려질 수 있습니다.
아트앤샵 고객만족지수
그림과 프레임의 조합 예시로 프레임의 무늬가 그림 비율에 따라 변형돼 보일 수 있습니다. 상품기술서의 프레임 설명을 참고하세요.
무제 
Untitled
「무제(Untitled)」는 에비 에스(Evie S.)가 연분홍 장미와 여러 들꽃을 한데 모아 위에서 촬영한 꽃 사진입니다. 예술과 자연을 사랑한다는 작가의 고백처럼, 이 작품은 한 송이 꽃이 아니라 크고 작은 꽃들이 어우러진 작은 정원을 한 장에 담아냅니다. 흰 바탕 위에 꽃을 자유롭게 흩어 놓은 구성은 꽃꽂이라기보다 꽃이 막 놓인 순간을 붙잡은 기록처럼 보입니다.
화면 왼쪽에는 큼직한 연분홍 장미가 겹겹의 꽃잎을 펼치고 있고, 그 위로 주황빛 물감 같은 작은 점들이 흩뿌려져 있습니다. 장미 오른편에는 천일홍을 닮은 동그란 분홍·주황 꽃, 잔잔한 흰 꽃송이, 노란 꽃가지와 은녹색 잎이 위로 뻗어 오르고, 아래쪽에는 주황빛이 번진 꽃잎과 붉은 꽃잎 조각이 떨어져 있습니다. 밝은 햇살 속에서 그림자와 젖은 듯한 반사가 바닥에 어른거려, 수채화처럼 번지는 색감과 사진의 선명함이 함께 느껴집니다.
가로로 넓은 비율이라 거실 소파 위나 침대 헤드 위처럼 옆으로 긴 벽에 두기 좋습니다. 분홍과 살구빛이 공간에 따뜻한 생기를 더해 신혼집 침실이나 화사한 분위기를 원하는 현관에 잘 어울리고, 흰 벽이나 연한 베이지 톤 벽지와 만나면 꽃의 색이 더욱 맑게 살아납니다. 여백이 넉넉해 생동감 있는 색에도 공간이 산만해 보이지 않습니다.
작가노트
예술과 자연을 사람하는 사람. 진실의 탐욕스러운 청취자. 아름다움을 창조하고 그 과정에서 미의 대상을 지목한다.
주문 사양을 선택하세요
순서대로 고르거나, 원하는 단계를 바로 눌러도 돼요어떤 재질로 만들까요?선택 가능한 미디어만 표시됩니다.
재고 보유 상품
영업일 7일 이내 제작 기간이 소요 됩니다.
표면처리선택 시 소량의 이물질이 유입될 수 있으며, 출고 기한이 연장 될 수 있습니다.
걸어 둘 크기를 골라 주세요언크롭 사이즈 예시입니다. 개별 주문사이즈는 고객센터로 문의하세요.


프레임을 고르면 왼쪽에 바로 보여요미디어에 따라 선택 가능한 프레임이 다를 수 있습니다.


아크릴 커버프레임/사이즈에 따라 선택 불가 할 수 있습니다.
그림 둘레에 매트(흰 여백)를 넣을까요?사이즈 및 프레임에 따라 선택 가능한 경우만 표시됩니다.
흰 여백을 넣을까요?여백을 늘리면 그림크기가 작아집니다.
선택한 사양
액자크기-
프레임 넓이 -전면커버 -
0
배송료
4,000원 / 5만원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출고기간
주문제작 상품으로 영업일 7일 이내 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