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클릭하면 확대돼요
배경 속에서 보는 대략적인 크기예요
구매시 주의 하세요
· 그림액자 상품은 고객의 주문에 따라 제작되는 맞춤제작 상품으로 제작이 시작된 이후에는 변심에 의한 취소, 교환/환불이 불가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짧은변 기준 110cm 이상 그림액자는 특수 사이즈로 분류되어 액자에 따라 제작이 어렵거나 화면과 다른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액자 크기 및 지역에 따라 일반적인 택배가 아닌 전용 화물 등으로 과도하게 높은 배송비용이 발생하는 경우 결제금액 외 별도의 추가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네이버페이 구매시 쇼핑몰 적립포인트는 중복 지급되지 않습니다.
· 네이버페이 주문취소 신청 시 제작이 시작된 경우 주문제작상품 특성상 취소 승인 및 반품 자동 수거지시가 불가능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프레임리스, 아크릴띄움(화이트/우드/블랙) 프레임은 아크릴 압착 액자로 전면에 보호필름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수령후 그림면의 보호필름을 제거해주세요.
· 수제작 특성상 동일 사이즈라도 mm단위 차이가 있습니다. 정사이즈 제작이 필요한 경우 주문시 고객센터로 연락 또는 주문시 메세지를 남겨주세요.
· 프레임 선택에 따라 화면상 작품 이미지 가장자리가 제작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일부 잘려나거나 가려질 수 있습니다.
아트앤샵 고객만족지수
그림과 프레임의 조합 예시로 프레임의 무늬가 그림 비율에 따라 변형돼 보일 수 있습니다. 상품기술서의 프레임 설명을 참고하세요.
무제 
Untitled
에비 에스(Evie S.)의 「무제(Untitled)」는 어둠 속에서 빛을 받은 대나무 줄기와 잎을 가까이 담은 사진입니다. 작가는 자신을 진실에 귀 기울이는 사람이라 부르며 아름다움의 대상을 가리켜 보이는 일에 마음을 둔다고 말하는데, 이 작품에서는 빛이 그 역할을 맡아 어둠 속 몇 장의 잎을 골라 비춥니다.
화면 가운데로 굵은 초록 대나무 줄기가 세로로 올라가고, 그 앞으로 가늘고 긴 잎들이 여러 갈래로 늘어져 있습니다. 바탕은 짙은 남색과 청록이 섞인 어둠으로 가라앉아 있고, 잎 몇 장에만 빛이 닿아 선명한 초록과 푸른 반사가 떠오릅니다. 잎 위에 다른 잎의 그림자가 띠처럼 드리워진 부분도 보여, 빛과 그늘이 겹쳐진 결을 천천히 살펴보게 됩니다. 빛을 받은 가는 잎자루와 줄기가 노르스름한 선처럼 어둠을 가로지르고, 대나무 마디도 은은하게 모습을 드러냅니다. 초점 밖으로 물러난 뒤쪽 줄기들은 부드럽게 번져 있어, 흐릿한 배경과 또렷한 잎 사이의 깊이감이 고요하면서도 몽환적인 인상을 남깁니다.
어두운 톤의 세로 화면이라 서재나 침실처럼 차분함이 필요한 공간에 잘 어울립니다. 짙은 녹색이나 차콜 벽, 검은 금속 가구가 있는 모던한 공간에 걸면 잎의 초록이 더 살아나고, 밝은 벽에 걸면 화면 자체가 깊은 숲으로 난 창처럼 보입니다. 하루를 정리하는 조용한 자리에 두기 좋은 작품입니다.
작가노트
예술과 자연을 사람하는 사람. 진실의 탐욕스러운 청취자. 아름다움을 창조하고 그 과정에서 미의 대상을 지목한다.
주문 사양을 선택하세요
순서대로 고르거나, 원하는 단계를 바로 눌러도 돼요어떤 재질로 만들까요?선택 가능한 미디어만 표시됩니다.
재고 보유 상품
영업일 7일 이내 제작 기간이 소요 됩니다.
표면처리선택 시 소량의 이물질이 유입될 수 있으며, 출고 기한이 연장 될 수 있습니다.
걸어 둘 크기를 골라 주세요언크롭 사이즈 예시입니다. 개별 주문사이즈는 고객센터로 문의하세요.


프레임을 고르면 왼쪽에 바로 보여요미디어에 따라 선택 가능한 프레임이 다를 수 있습니다.


아크릴 커버프레임/사이즈에 따라 선택 불가 할 수 있습니다.
그림 둘레에 매트(흰 여백)를 넣을까요?사이즈 및 프레임에 따라 선택 가능한 경우만 표시됩니다.
흰 여백을 넣을까요?여백을 늘리면 그림크기가 작아집니다.
선택한 사양
액자크기-
프레임 넓이 -전면커버 -
0
배송료
4,000원 / 5만원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출고기간
주문제작 상품으로 영업일 7일 이내 출고